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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경

냥이호텔

산이   2015-10   조회 918  

뭉치 호텔~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뭉치의 친정엄마격인 맑은물님이 어느날  뜬금없이 사왔다. 냥이 캐리어~              
아마도 우리가 집에 나갈때 그냥 혼자 두고 나가는게 안타깝고 언젠가 한 '캐리어 사서 델꼬 다녀야지~' 하는 말을 새겨 들었었나보다~ㅋ

델꼬 다니는건 아직 적응이 안되서 못하고 적응훈련으로 밭서 일하는 동안 쉬라고 밭가 옆에 가져다 놓았더니...

역쉬~ 똘똘한 울 뭉치 한방에 즈이 집인지 알아본다 ㅋㅋ

냥이팔자~ 상팔자~~
나는 양파 심고 저는 호텔서 늘어지게 자공~아공~야용~ㅋㅋ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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